[News] A More Equitable Economy Exists Right Next Door

ALTERNET이 퀘백 주의 사회적경제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본 기사에 따르면, 퀘백 주의 10퍼센트의 GDP는 협동조합들과 비영리 회사들에게서 나온다고 알렸습니다. 퀘백 주의 8,200,000명의 인구를 가진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7,000개 이상의 사회적 기업들이 매년 170억 달러의 매출을 내고 4천만 달러의 자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회적기업들은 또한 퀘백에 21만 5천 여개의 일자리도 창출하였습니다. 퀘백 주의 사회적경제는 농업 협동조합들, 제조업, 탁아소 센터, 홈케어 서비스, 수지가 맞는 주거, 사회 서비스 계획, 음식 협동조합, 생태관광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몇몇 사회적 기업들에 대한 소개도 포함하였는데요, 이는 Group Paradoxe, Desjardins Group, UILE 등입니다. 또 이 기사는 퀘백 주의 사회적경제가 협동조합들, 사회적 기업들, 정부 관계자들, 그리고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열망의 조합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알렸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ALTERNET introduced social and solidarity economy in province of Quebec. The article says that total 10 percent of GDP in Quebec is consisted of cooperatives as well as non-profit business. Quebec is the second largest province in Canada with 8.2 million people, more than 7,000 social enterprises recorded 17 billion dollars in annual sales, and hold 40 million dollars in assets. These enterprises provide 215,000 jobs in Quebec. Quebec's social economy includes agricultural cooperatives, manufacturing, daycare centers, homecare services, affordable housing, social services initiatives, food coops, ecotourism, and so on. The article also introduces specific information about several social enterprises such as Group Paradoxe, Desjardins Group, UILE, and others. The article also explains that social economy in Quebec can happen through collaboration among cooperatives, social enterprises, government entities, and civil societies as well as their ideas and inspiration. You can check the whole article be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