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awaiian island energy co-op steps up drive for renewables

Co-operative News에 따르면, 하와이의 유틸리티 협동조합이 2030년까지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70%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auai Island 유틸리티 협동조합은 이미 2030년까지 50%의 재생 에너지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2018년까지 5년 당겨 당초 계획했 던 것보다 빨리 이룰 예정입니다. 이 협동조합은 2013년부터 2025년까지 다음과 같은 새로운 플랜을 내 놓았습니다: 
- 관리가능비의 인상을 인플레이션 이하, 혹은 그 수준으로 만든다.
- 시스템의 신뢰도를 99.96%, 혹은 그 이상으로 유지한다.
- 구성원들의 수준에 맞는, 낮은 가격의 기간동안 그 사용을 장려할 수 
있는 정당한 비율 구조를 만든다.
- 온실가스 방출을 줄이고, 지역의 영향을 받아들이며,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완화적 측면을 발전시킴으로써 기후변화 문제에 고심한다.
- 멸종 위기에 처한 조류들의 보존을 위한 필요 요건들을 정하는데 있어 장기
간의 부수적 연방, 그리고 주의 허가를 얻는다.

According to Co-operative News, a Hawaiian utility co-op is aiming to produce 70% of its energy from renewables by 2030. The Kauai Island Utility Cooperative had already set a target of 50% renewables by 2023 but is set to hit that goal 2018, five years earlier than expected. The cooperative has its updated strategic plan from 2013 to 2025: 
- holding controllable cost increases at or below inflation
- maintaining system reliability at 99.96% or better
- establishing a rate structure that is fair between classes of members and 
encourages usage during lowest-cost periods
- addressing climate change by reducing greenhouse emissions, adapting 
to local impacts and developing mitigation measures to protect assets
- obtaining long-term incidental federal and state permits that set 
requirements for conservation of endangered bird species